
No.0014, 주거/스테이, 후암동, 28평
Interview #01
디자이너의 집
벽을 세우지 않고 가구만으로 25평을 구획한 임차 주거 프로젝트. 기둥을 레이아웃 기준점으로 삼고, 이사할 때 설계를 들고 나갈 수 있는 모빌리티 인테리어를 실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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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 projects

No.0014, 주거/스테이, 후암동, 28평
Interview #01
벽을 세우지 않고 가구만으로 25평을 구획한 임차 주거 프로젝트. 기둥을 레이아웃 기준점으로 삼고, 이사할 때 설계를 들고 나갈 수 있는 모빌리티 인테리어를 실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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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3, 다이닝, 충무로, 33평
Interview #02
충무로 도심 건물 3층의 파스타바 겸 와인바. 주방을 입구에 앞세우고 버건디 레드 바닥을 깔아, 좁은 계단을 올라 문을 여는 순간을 극적으로 만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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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7, 주거/스테이, 양평, 29평
Interview #03
양평의 폐가에 가까웠던 오래된 한옥을 기둥과 지붕만 남기고 재생한 스테이. 벽이 하중에서 자유롭다는 공통점에서 출발해 한옥을 미드센추리로 해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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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6, 주거/스테이, 해방촌, 18평
Portfolio
30년 된 18평 구옥 빌라를 트지 않고 오히려 기능을 더 잘게 나눠 넓어 보이게 한 주거 프로젝트. 청록 파티션과 아치 중문으로 한국식 미드센추리를 풀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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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8, 다이닝, 성수동, 40평
Portfolio
아메리칸 재패니즈 다이닝의 공간 문법을 정리해 만든 성수점. 등맞댄 소파와 가운데 파티션으로 40평에 52석을 넣으면서도 여유로워 보이도록 설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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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9, 다이닝, 부평, 27평
Portfolio
오키나와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초이다이닝 부평점. 바다가 연상되는 페일 민트 에폭시 바닥과 옛 학교 의자에서 딴 좌석으로 25평에 40석을 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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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10, 다이닝, 역삼동, 10평
Portfolio
다람쥐분식. 한 스튜디오가 역삼동에서 분식집 공간 설계와 시공을 맡은 인테리어 프로젝트다. 기획부터 설계와 시공까지 한 주체가 책임지고 완성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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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11, 카페, 서초동
Portfolio
카페 서리풀. 한 스튜디오가 서초동에서 카페 공간 설계와 시공을 맡은 인테리어 프로젝트다. 기획부터 설계와 시공까지 한 주체가 책임지고 완성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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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12, 주거/스테이, 서대문
Portfolio
서대문 아파트. 한 스튜디오가 서대문에서 아파트 공간 설계를 맡은 인테리어 디자인 프로젝트다. 공간 기획부터 설계안과 3D 투시도까지 작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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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13, 쇼룸, 한남동, 20평
Portfolio
1970년에 지어진 한남동의 폐가 직전 건물을 패션 브랜드 아노에틱의 쇼룸으로 바꾼 프로젝트. 모노톤 쇼룸이 즐비한 한남동에서 프렌치 클래식 호텔이라는 정체성을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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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4, 카페, 선유도, 12평
Portfolio
학교 앞 오래 방치된 모퉁이 근생을 소나무 목창호와 삼각 테이블로 다시 연 39㎡ 카페. 트인 모퉁이를 창으로 막아 실내로 들이고 운동장 쪽 시야를 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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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5, 카페, 마곡, 12평
Portfolio
마곡 신도심 빌딩 1층의 핸드폰 가게 자리를 고쳐 만든 로스터리 카페. 좁고 긴 조건에서 모서리 곡선으로 동선을 조율해 3평 남짓한 자리에 12석을 만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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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2, 주거/스테이, 강화도, 29평
Portfolio
강화도의 일제시대 구옥을 독채 호텔로 바꾼 프로젝트. 철거할 수 없던 구조 기둥을 캐노피 베드의 축으로 삼고, 창밖에 뷰 자체를 새로 만들어 넣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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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0001, 다이닝, 익선동, 35평
Portfolio
익선동 한옥을 고쳐 지은 남도분식 플래그십. 폰트와 로고부터 가구와 공간까지 브랜드 전체를 설계했고, 시간의 흔적을 새로 만드는 일에서 디자인을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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